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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오후 8시 3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공항 제1터미널 여자 화장실에서 모 면세점 직원 B(여)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몰래 여자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B씨가 들어오는 인기척을 느끼고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1055051065?input=1195m
화장실에 워치독 비명감지기를 설치하면 범죄징후 발견시 또는 범죄발생시 "사람살려", "살려주세요 " 등
비명을 지르면 제품자체 경광등 점멸 및 경고방송을 반복하여 범죄자를 퇴치하고 동시에 상황실을 자동으로 비상호출하여
범죄현장 인근의 안전요원이 신속하게 출동시켜 효과적으로 범죄퇴치와 범죄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