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화장실 칸에는 호출식 안심비상벨과 음성인식 비상벨(위급 시에 나오는 음성과 단어를 인식해 경보음과 경광등이 작동)이 설치돼 안전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김영식 수원시 청소자원과장은 “각종 편의시설 조성과 더불어 안심 비상벨 운영, 불법촬영카메라 탐지와 같은 안전 사업도 꾸준히 추진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최적의 화장실 환경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