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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원을 가장해 문이 열린후 강제로 침입해 성폭행....

관리자 2026-08-03 13:08:54 조회수 66

2026년 7월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여고생을 묻지마 살인한 장윤기는 범행이 드러나기 전,

한 베트남 여성이 장윤기를 스토킹으로 신고 한 적이 있었다.

해당여성은  장윤기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알게되었고, 당시 동료가 장윤기를 키링남으로 표현할 정도로 

여성에게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보였다.

두사람은 사전 이틀전까지 함께 근무했다. 그 날 장윤기는 집에 가지않고 여성의 집으로 행했고,

장윤기는 택배원을 가장해 문을 열게 하였고, 강제로 침입해 여성을 기절시키고,

여성의 몸을 만지고 겁탈후 다음날 출근시간 네시까지 감금했다고 진술했다. 

 

진술을 요구하는 그알팀에게 여성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일상 적인 외출조차 어렵다는 이유로 취재진 만남을 거부했다.

 

또한 피해자를 살해하기 전 베트남 여성을 찾아 다녔던 정황도  CCTV로 포착되는 등

베트남 여성에게 만남을  거부당하자 홧김에 무관한 여성을 목표로 삼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장윤기는 칼은 자신에게 쓸 생각이었다고 진술했다. 

 

범죄심리학 전문가는 이를 전위된 공격성 이라며, 원래 목표의 대체자를 구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