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 씨 등은 이날 오전 3시께 수원시 팔달구 소재 중년 여성 B 씨가 거주하는 오피스텔에 벨을 누르고 들어가 휴대전화를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이 피해자를 완전히 제압하지 못한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실랑이가 벌어지는 소리를 들은 사람의 신고를 받고 나가 현장 검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